강화에서 경포대까지..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질러 (산 넘고 물 건너) 나흘째 달리고 또 달려.. 대관령을 넘어 저멀리 강릉을 향하여 뛰어간다. 가슴 팍엔 태극기 펄럭이고 빨간 모자엔 흰색 성체마크가 선명하다. 몸은 지쳐도 결승선이 어서 오라 손짓하네. 김베드로 지역장님! 멋지십니다. 308K 완주 무쟈게 축하드립니다. (컴프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다른 주자들 것은 못찾아서..^^)
<횡단> 김구현 베드로님! 브라보!!
고계연
2007. 9. 18. 오전 11: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