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지난주 ‘성모승천대축일’에 나으 베드로씨는 대부 자격으로
저는 증인(?)자격으로 함께 영세식 미사 참례를 했습니다.
하느님의 초대에 기쁨으로 응답하며 하느님 앞으로 가기위한
교리공부 여정을 열심히 준비해온 베드로씨 대자입니다.
대부가 대자에게 꽃다발을 주면서 축하! 축하!
그분의 가족들은 오늘 이 날을 남편의 영세식을..
아빠의 영세식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하네요..
하느님의 부르심에 "네 믿습니다"로 응답하며...
2007. 8. 15 화양동 성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