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
2007. 8. 21. 오후 3:13:41
식탁이 우째 깨끗합니다. ㅎㅎ
닭 잡아 드시고 오리발 내미시느라 싹 치웠구려. (누가 달래나?)
맞습니다. 멍과 닭을 다 먹고 쉬는 모습니다. 너무 맛이 있어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지요. 올리면 침 넘어갈까 고민도 했고요.ㅎㅎㅎ 마음 속으로 푸짐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