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사진(안수길,함연식,김영아)

박일현

2007. 8. 17. 오후 7:31:54

제사진은 못 찾았습니다.
다시 보니 그날이 생각나는군요.
즐거웠습니다. 혹서기라기보다는
언덕훈련이었지요.1회/2회 참가후
7회에 다시 참가했는데 역시 명품대회입니다.
욕심을 버리면 마라톤 소풍입니다.
내년에는 모두들 참가하세요!

댓글 1

  • 2007년 8월 17일 오후 7:35

    달리며, 걸으며, 먹으며, 이야기하며, 춤추며, 샤워하며... 마라니크(마라톤+피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