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혹서기 대회때의 사진입니다.
누구 다리일까요?
아셨죠. 저와 마지막 구간을 돌면서 달린 박스테파노형제님입니다.
선행과 봉사의 주인공입니다.
반달의 이병무님이십니다...^*^...
안수길
2007. 8. 17. 오후 3:21:07
무면허 이동의료행위를 고발한다고 했는데.....(증거물이 없었는데 이제야 찾았군요. 어디다 고발을 하는건가?) 오가며 큰소리로 외치시던 모습이. 그러하신 마음이 있어 포기할 수 없
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늘 더 아름다운신 미소로 만날 수 있기를 빕니다.
아니 하필 제다리가? 너무 성심껏 발라주시더라구요.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