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호 프란치스코님 영세식 후~
축하 받으시는 우리의 김만호 프란치스코님~
문보연
2007. 8. 16. 오후 5:26:18
우리 프란치스코님, 한국 천주교회의 상징인 뱃지를 달아 드리는데 표정이 왜 그러신가? " 이거 대부 잘 못 만난거 아냐? 앞으로 귀찮게 하면 어쩌지." "두려워 마시오."
주로에서 달리던 모습과는 달리 얼굴에 주님의 빛이 나네요...^*^...
대부님 얼떨떨해서 사진이 그리 찍혔나봐요. 두려웁지 않습니다. 표정 관리 잘하겠습니다.
양복입은모습이 전혀 낯설지가 않고 잘 어울리십니다. 행복해하시는표정이 좋아보이네요..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