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을 전해 드립니다 - 알탕 ㅎㅎㅎ

장달수

2007. 8. 16. 오후 1:02:07

저는 15일에 오지 전문 오케이사다리팀과 함께 용문사전적비 - 용문봉 - 문례재 - 중원봉 갈림길 - 용조봉

-전적비  7시간 꼬박 산행을 하였습니다. 용조봉은 용문산,중원산,도일봉으로 둘러 쌓인 형상이었

습니다. 그 사진을 올립니다.  동영상을 안 됩니다.

 

댓글 5

  • 2007년 8월 16일 오후 1:40

    아~~ 시원타 !!! 멋집니다 ! 어쩐지 엊그제 수돗물이 좀 짜다 했더니......

  • 2007년 8월 16일 오후 2:03

    회장님!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미안스러웠지요. 그런데 그 물은 남한강으로 흘러 팔당으로 들어 가게 됩니다. 아직 팔당까지도 못 갔는데요. 마음 속으로 전달이 되었나 봅니다.

  • 2007년 8월 16일 오후 5:12

    산악 대장님!sub-3는 포기 하셨나봐요.산으로만 빙빙 도시네요.남,녀노소 없이 여름철 산행후 "알탕"은 기본 ~시원 하시겠습니다~

  • 2007년 8월 16일 오후 11:37

    저 맛에 산에 가는건데... 오지에 가면 알탕(?) 하는 건가요?

  • 2007년 8월 17일 오후 12:18

    혹서기 알탕과 비교해서 어떻던가요? 참 시원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