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달수
2007. 8. 13. 오전 11:20:53
밥 먹는데...
빈 칸이 남아서 담날 일요일 오후 도봉산에서
다음날 산행까지....체력이 부럽습니다~~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당의 준족! 늠름하신 모습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