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푹 숙인 사람 누구여?
뻐꾹기 확 나타나네요...
장달수
2007. 8. 13. 오전 11:04:51
귀한사진...귀한마음...고맙습니다.
나도 시진이 저렇게 나오도록 빨리 뛰어 봤으면....
중랑천 뻐꾸기님들 다 여기 계시구먼? 홍이 빠꾸기, 박훈부님은 내 뻐꾸기 알이 어찌되었나 확인하시기 바쁘신가 보다?
저 캄캄한 숲속의 조 ㅇㅇ 뻐꾸기님은 뉘신가???
뻐꾸기님들도 반가웠던 하루^^
뻐꾸기 호된신고식 치루던날 모습이 넘 불상해 보이는군요..왜뛰어서 고생을 하노..ㅉㅉ 걷지는 말자..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것에 감사드린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