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전 사진입니다.
혹서기 호된 맛을 보기 전이라 다들 환한 얼굴입니다.
장달수
2007. 8. 13. 오전 10:51:00
출발 전 사진입니다.
혹서기 호된 맛을 보기 전이라 다들 환한 얼굴입니다.
잘 아는 존함과 존안인데, ..... 어케 된거여? 뻐꾸기가 남의 집 알 밀어내고 자기 알 낳아 놓고 가버린 겨? 그래서 뻐꾸기라고 하나? 이, 홍 이라고 해야하나, 홍, 이라고
김영아 자매님한테 뻐꾸기 알 하나 얻어 왔더니 좋아하시는 모습 입니다. (김영아 자매님 고마웠습니다)
최훈부님은 뻐꾸기 알 파시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