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저는 여러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제가 여행을 하고 있는 기간에 좋은 행사가 있었군요.
남산 축제가 있었고,
각 지역 행사가 있었군요.
지는 여행기간 동안 방콕에서 1시간, 티벳에서 40분 조깅이 고작이었습니다.
유적지 탐방, 차량 이동, 야간 이동 등등의 강행군이었지요.
자세한 내용은 담에.....
간단한 사진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 : 히말라야 산맥중 라룽라 5200미터 고개, 온통 눈으로 덮혀 있다.
두번째 사진 : 세계의 지붕 초모랑마(에베레스트의 중국말)를 뒤로 하고서, 비가 많이 와 들판의 다리가 유실되에
5400미터 베이스캠프까지 가는 것 이 취소 되어 이 지점에서 포기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세번째 사진 : 초모랑마 자연보호구역 안에서..... 에베레스트와 이어지는 고개 위에서......
네번째 사진 : 초모랑마 산줄기 5200미터 고지에서 100미터 달리기 - 이후 내려오다가 머리가 아퍼 죽는줄 알았음.
다섯째 사진 : 에베레스트의 전경 -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