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식 세바스티아노 코치님이 ~~ ^^ 지난 6월24일 일본 제 7회 니치난 울트라 마라톤
100km 부분에서 6시간 45분 12초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당~~
대회 전날 밤 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가 출발 시간인 새벽 5시에도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고 이 비가 대회가 끝난 저녁 7시 반까지 계속 되었답니다..
이 폭우를 뚫고 해발 300m에서 출발하여 900m 정상까지 올라가며 코스내내
오르막과 내리막이 계속 반복되고 최고 7km의 끝없는 오르막까지..
참가하셨던 분들 말씀대로 무진장.. 험난한 코스였습니다...
선두차량을 타고 레이스 내내 보급을 하면서 함께하였는데요..
와.. 정말.. 대단한 코스였고 함코치님은 대단한 의지로 끝까지 완주하였습니다.
그 중 초반 선두그룹과 함께 달리던 모습과 20km이후 치고 나가 80km를
홀로 레이스 하였던 뒷모습 입니다.. 앞모습은 보급에 신경쓰니라 찍을 타이밍이 없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