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2007. 6. 21. 오후 12:40:57
수산나 자매님이 트로피 2개 탔나보다.김영아 자매님의 구릿빛 건강미의 아름다운 몸매와,빨강색 유니폼과 단상, 글씨가 조화롭습니다.
웬 , 미인들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