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대회

장달수

2007. 6. 4. 오전 10:57:25

중목달에서 개인 차량으로 양평에 도착하니

최경렬 미카엘 훈련부장님이 혼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뭉클하더군요.

 

글고 중목달은 하프 1시간 40분 이내로 모두 들어와,

회비에서 양평해장국 밥값을 아끼기 위해 먼저 돌아 왔습니다. 죄송~~~

돌아 오다가 맞은편 남한강을 바라보니 더운데 열심히 뛰고 있더군요.

가마동 단체전을 뛰는 이들을 생각하니 안타깝기도 했고, 미안하기도 하고,,,,

내년에는 중목달 단체 단일팀으로 나가는 것도 검토해보로 했고요.

돌아 오면서 굶지는 않고, 메기메운탕 맛있게 먹고 각자 집으로.

 

모두들 함께하여 즐거웠습니다.

특이 단체전에 참가한 분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댓글 1

  • 2007년 6월 4일 오후 1:14

    사진 감사합니다.메기 매운탕에 소주는 기본~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