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린 땀만큼 값진 자리였습니다..
지켜보기만 했는데도 벅찬 그 기운들..
양평대회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일정때문에 끝까지 자리 지키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ㅎ
배준호
2007. 6. 3. 오후 5:37:41
흘린 땀만큼 값진 자리였습니다..
지켜보기만 했는데도 벅찬 그 기운들..
양평대회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일정때문에 끝까지 자리 지키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ㅎ
우승과 서브3 장면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싸~악...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우승을 하신 배미경 자매님!축하 드립니다.가마동 유니폼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그래요. 녹색 동호회 유니폼이 잘 어울립니다. 미경 자매님! 우승 축하요. 김만호 형제님의 섭3도 축하요. 잠실식구들 한자리에 찰칵! 이쁩니다.
잠실식구들 한자리에 모두 모인것 같군요.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