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넘었다!!!

정연미

2007. 5. 26. 오전 10:59:26

1. 그런 넓고 맑은 하늘처럼 자라다오!!

2. 귀엽던 내 아기는어데로 갔나??

3. 어른 같애... (감동)

4. 드뎌 "바래봉"

5. ㅋㅋㅋ 지나가던 전라도 할머니 우릴 보고 "집 떠나믄 다 고생이여~~"

    막판에 길을 잘못 갔네... 우잉~~ 더 많이 가 버렸잖아요...

    이젠 더 이상 못 가!!!!!

    이렇게 막걸리 한 사발 먹으믄 모를까....

    문글라라, 나스테파노, 박프란치스꼬 그리고 정연미소피아... 어!! 아들넘은??? 아~~앙 사진 찍어꾸마~~

 

    바쁜 생활을 잘 쪼개고 활용하며 갈 수 있는 무박산행 - 넘 좋아여...

    계획 짜고, 이끌어 주고 밀어 주시는 장달수 대장님! 고맙습니다.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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