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 넓고 맑은 하늘처럼 자라다오!!
2. 귀엽던 내 아기는어데로 갔나??
3. 어른 같애... (감동)
4. 드뎌 "바래봉"
5. ㅋㅋㅋ 지나가던 전라도 할머니 우릴 보고 "집 떠나믄 다 고생이여~~"
막판에 길을 잘못 갔네... 우잉~~ 더 많이 가 버렸잖아요...
이젠 더 이상 못 가!!!!!
이렇게 막걸리 한 사발 먹으믄 모를까....
문글라라, 나스테파노, 박프란치스꼬 그리고 정연미소피아... 어!! 아들넘은??? 아~~앙 사진 찍어꾸마~~
바쁜 생활을 잘 쪼개고 활용하며 갈 수 있는 무박산행 - 넘 좋아여...
계획 짜고, 이끌어 주고 밀어 주시는 장달수 대장님! 고맙습니다.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