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엄마!!! 크리스마스 나무다!!!
2. 오랫만에 아들넘에게 포커스를 맞추며 사진을 찍어 보네요, 다 커버려서.... 징그러버....
3. 저 혼자말로도 '내가 벌써 고2야~~'
4. '내가 벌써 18살이야~~' 하더군요. 자꾸 네 나이 들추지 말아라!! 잊었던 내 나이 떠 오른다.
5. 봐!!! 그런 좁은 길을 지나면 상상치 못했던 이런 넓은 평원이잖니??
쪼매만 고생 하그라.....
정연미
2007. 5. 26. 오전 10:54:03
1. 와! 엄마!!! 크리스마스 나무다!!!
2. 오랫만에 아들넘에게 포커스를 맞추며 사진을 찍어 보네요, 다 커버려서.... 징그러버....
3. 저 혼자말로도 '내가 벌써 고2야~~'
4. '내가 벌써 18살이야~~' 하더군요. 자꾸 네 나이 들추지 말아라!! 잊었던 내 나이 떠 오른다.
5. 봐!!! 그런 좁은 길을 지나면 상상치 못했던 이런 넓은 평원이잖니??
쪼매만 고생 하그라.....
내가 제일 제일 좋아하는 싱글 임도....를 따라 행복 가득한 추억 만들기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