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은 아지자기해서 여성산이라고도 한다더군요...

정연미

2007. 5. 26. 오전 10:54:03

1. 와! 엄마!!! 크리스마스 나무다!!!

2. 오랫만에 아들넘에게 포커스를 맞추며 사진을 찍어 보네요, 다 커버려서.... 징그러버....

3. 저 혼자말로도 '내가 벌써 고2야~~'

4. '내가 벌써 18살이야~~' 하더군요. 자꾸 네 나이 들추지 말아라!! 잊었던 내 나이 떠 오른다.

5. 봐!!! 그런 좁은 길을 지나면 상상치 못했던 이런 넓은 평원이잖니??

   쪼매만 고생 하그라.....

댓글 1

  • 2007년 5월 28일 오전 10:23

    내가 제일 제일 좋아하는 싱글 임도....를 따라 행복 가득한 추억 만들기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