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한 지리산

정연미

2007. 5. 26. 오전 10:35:43

1. 24일 아침 5시 40분 정령치 휴게소 출발

2. 폼나게 한 번 써 보려던 헤드랜턴은.... 벌써 밝았어.... ㅜㅜ

3. 오 아가다 자매님 갈등 끝에 산에 오르기 시작하다.

   기상청의 비 예보가 많은 님들 갈등케 했지요.

   저도 갈등과 갈등 속에 여차저차 떠나기로 작정했구요.

   포기한 님들 땜에 1/n 갹출이 많이 인상되었다는..... ㅠㅠ

   그러나 한 번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취소 후의 회비 문제!!!!

 

4. 일출을 보았네!!!

5. 아들아!!! 이번 산행에 너랑 나랑 살풀이 좀 해야 하지 않겠니???? 그만 싸우자구!!!

 

 

 

 

 

 

 

 

 

 

 

 

 

댓글 1

  • 2007년 5월 28일 오전 10:24

    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