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성지마라톤

김영호

2007. 5. 16. 오후 11:42:37

그대있음에 행복 했습니다

 

댓글 4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10

    함께하는 이웃이 있어 더 가고 싶습니다.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12

    광주에서 가져온 고소한 저 돼지껍데기 안주를 더 먹고 왔어야 하는건데..... 쩝쩝~~~~

  • 2007년 5월 17일 오전 10:14

    촌장님과 권바오로님 한 판 붙으시려나??? 김스테파니아 자매님이 심판을 보시나 보다.(공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 2007년 5월 18일 오전 10:46

    형님 회장님이 하사하신 솔주는 얼마나 달콤했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