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2007. 5. 16. 오후 11:42:37
그대있음에 행복 했습니다
함께하는 이웃이 있어 더 가고 싶습니다.
광주에서 가져온 고소한 저 돼지껍데기 안주를 더 먹고 왔어야 하는건데..... 쩝쩝~~~~
촌장님과 권바오로님 한 판 붙으시려나??? 김스테파니아 자매님이 심판을 보시나 보다.(공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형님 회장님이 하사하신 솔주는 얼마나 달콤했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