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2007. 5. 12. 오후 10:53:11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하루가 아니라 이틀, 사흘이었잖아요? 어려운 시간들이었음에도 얼굴엔 환한 미소가 머물고 있으니 왠지 모르겠습니다. 주인을 기다리는 보따리들을 더 잘 보관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