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마 자매님 미경자매님이 들어오실 때는
눈물이 앞이 가려 볼 수가 없었어요
에구~~~왜 이리 힘든 일을 돈?까지 내고~~~할까?
이순남
2007. 5. 1. 오전 12:25:30
막시마 자매님 미경자매님이 들어오실 때는
눈물이 앞이 가려 볼 수가 없었어요
에구~~~왜 이리 힘든 일을 돈?까지 내고~~~할까?
맞습니다. "사서 고생"이란 말이 딱 맞습니다. 그러나 "고난을 경험하지 않은 자, 행복을, 인생을 논하지 말라" 아닐까요?
사서 고생해도 행복했습니다. ㅎㅎ 돈주고도 살수 없는 귀하고 값진 경험들..내년에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