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CP

이순남

2007. 5. 1. 오전 12:25:30

막시마 자매님 미경자매님이 들어오실 때는

눈물이 앞이 가려 볼 수가 없었어요

에구~~~왜 이리 힘든 일을 돈?까지 내고~~~할까?

댓글 2

  • 2007년 5월 1일 오전 10:42

    맞습니다. "사서 고생"이란 말이 딱 맞습니다. 그러나 "고난을 경험하지 않은 자, 행복을, 인생을 논하지 말라" 아닐까요?

  • 2007년 5월 5일 오후 7:24

    사서 고생해도 행복했습니다. ㅎㅎ 돈주고도 살수 없는 귀하고 값진 경험들..내년에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도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