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들러 주셔서
선수와 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시고
가는 길에 기도하시겠다는 말씀
너무 감사하여 콧 끝이 찡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습니다.
신부님!!!! 감사해용^^*
이순남
2007. 5. 1. 오전 12:05:10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들러 주셔서
선수와 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시고
가는 길에 기도하시겠다는 말씀
너무 감사하여 콧 끝이 찡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습니다.
신부님!!!! 감사해용^^*
수고들 하셨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게 주신 소명입니다... 봉사들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쁨의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가마동 힘..
아녜스 자매님을 "봉사자의 모델"로 선정합니다. 누구 맘대로? 내맘대로..ㅎㅎ
맞습니다! 맞고요^^ 아녜스자매님의 참 봉사정신은 그날 귀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