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cp

이순남

2007. 5. 1. 오전 12:05:10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들러 주셔서

선수와 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시고

가는 길에 기도하시겠다는 말씀

너무 감사하여 콧 끝이 찡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습니다.

신부님!!!! 감사해용^^*

 

 

댓글 3

  • 2007년 5월 1일 오전 9:08

    수고들 하셨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게 주신 소명입니다... 봉사들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쁨의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가마동 힘..

  • 2007년 5월 1일 오전 10:37

    아녜스 자매님을 "봉사자의 모델"로 선정합니다. 누구 맘대로? 내맘대로..ㅎㅎ

  • 2007년 5월 1일 오후 4:08

    맞습니다! 맞고요^^ 아녜스자매님의 참 봉사정신은 그날 귀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