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천진암에서 담은 사진이며, 밧데리가 여의치 않아서 끝까지 담질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모든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신계수
2007. 4. 30. 오후 3:21:49
이상 천진암에서 담은 사진이며, 밧데리가 여의치 않아서 끝까지 담질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모든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나영아! 나랑 성지에 가자" 아빠의 한마디 말에 군말없이 따라 나섰는데.. 역시 힘든가 봅니다. 저런 착한 딸이 있다는 거, 큰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