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수
2007. 4. 30. 오후 3:09:26
"후~ 살았다" 천진암CP에 다다르니 안도의 한숨이.. 박영철님(천진암울트라마라톤 조직위원장)의 모습도 보이네요. 울트라대회는 품앗이인가 봅니다. 서로서로 돕고 살자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