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수
2007. 4. 30. 오후 2:48:52
선두권 주자들은 미처 앨범에 담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아~ 천진암 지나 앵자봉 가는길.. 가도 가도 오르막.. 후~
ㅁㅓ슴아?들 기를 팍 잡으신 김순임 자매님의 여유로우신 모습이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