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달리기
장달수
2007. 4. 30. 오전 11:17:11
봉사를 마치고서
장달수
2007. 4. 30. 오전 11:17:11
좌우로 밀착! ㅎㅎ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휴~ 덧글도 여기서 끝. 또 올리면 안되는디..ㅠㅠ
젤 오른쪽에 있는 분 누구신가요? 여성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신가봐! 아네스 언니하고 확실한 간격유지 하셨네....
밤샘을 하신 얼굴들이 너무 이쁜것 보니 잠?만 주무셨나봐???그 깜장색 밤을 하얗게 지새우셨군요.지우개값 얼마들었나요? 청구하세요.조리장, 주방장 순남아녜스, 영남 율리아나(남字
돌림의 의형제?파 들이 마재를 지키셨군요. ) "그 누룽지와 눌눙밥은 누가 먹었나?" 마재에 술이 남아 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