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훈
2007. 4. 30. 오전 10:32:26
사북 탄광 작업장 모습? 최란씨는 강해 보이는 데 학준씨는 무쟈 불쌍한 포즈~~~이시돌 회장님과 김용주 비오님이 구출해서 데리고 나오는 중?
한밤중엔 추울텐데..반바지 차림으로 뛰어야 하니 오죽할까? "내 롱타이즈 어디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