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훈
2007. 4. 30. 오전 10:31:10
3등으로 완주하신 김순임 언니....참으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도, 性도..모두 초월한 그 강인한 힘과 정신력~'하면 된다'라는 아주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금 깨우쳤습니다.
나도 김순임 언니, 아니 누이 뒤만 따라가면 완주는 떼논 당상인데.. "꿈 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