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훈
2007. 4. 30. 오전 10:28:02
그 힘든 길을 달리면서 저리도 아름다운 미소를 날리시다니...전정으로 美친 분들이십니다...
지금은 웃고 있지만.. 달리는 내내 얼매나 힘들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