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 CP 스케치 2

권정훈

2007. 4. 30. 오전 10:19:46

주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무거운 다리를 새털처럼 가볍게 해주신

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댓글 3

  • 2007년 4월 30일 오전 11:00

    시각장애우들이 떠난 자리를 봉사자들이 메웠군요. 누구는 풀코스 뛰고 지친 몸으로 자봉까지..

  • 2007년 4월 30일 오전 11:00

    마재 cp 난로까지 준비하시고..참 아름다운 봉사 현장 입니다. 봉사자님들..사랑 합니다...

  • 2007년 4월 30일 오후 2:48

    권다니엘형제님께선 내내 쉬지도 못하고....입고 있던 겉옷은 물론 속옷까지 아낌없이 벗어주었답니다. 정말 코끝이 찡해서리...참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