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무거운 다리를 새털처럼 가볍게 해주신
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권정훈
2007. 4. 30. 오전 10:19:46
주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무거운 다리를 새털처럼 가볍게 해주신
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시각장애우들이 떠난 자리를 봉사자들이 메웠군요. 누구는 풀코스 뛰고 지친 몸으로 자봉까지..
마재 cp 난로까지 준비하시고..참 아름다운 봉사 현장 입니다. 봉사자님들..사랑 합니다...
권다니엘형제님께선 내내 쉬지도 못하고....입고 있던 겉옷은 물론 속옷까지 아낌없이 벗어주었답니다. 정말 코끝이 찡해서리...참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