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근
2007. 4. 29. 오후 10:37:49
님들은 아름답습니다.
김미경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완주후 두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 참 아름다웠습니다. 김미경님 진정한 승리자이십니다...
아하! 그 삐삐 스타일이 김미경님이었군요. 누가 여성을 연약하다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