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영
2007. 3. 20. 오전 8:57:54
저 가지런한 팔치기 보세요. 족저를 딛고(테이프 칭칭 감고 고통을 참으며..) 21분? 대단하십니다. 난 언제쯤 근처에라도 가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