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영
2007. 3. 20. 오전 8:53:39
레미지오 형님의 봉사가 가마동의 큰 빛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목표도전에 실패해 찾아 뵙지 못했음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이냐시오님! 지금 골인중이십니까? 얼굴 표정이 깨끗하네요. ㅎㅎ 정요셉 이바오로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