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영
2007. 3. 20. 오전 8:48:33
"와우~ 봉주르.." 37세 이봉주 선수가 부활을 알렸군요. "한발만 더 한발만 더" 국민의 성원이 힘을 됐을까요. 다시 태극마크를 달수 있을듯.. 4초차 섭3라. 정말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