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2007. 2. 26. 오후 1:23:14
코끝이 찡합니다. 이 사진을 보니 아내의 빈자리(사별은 아니지만 장기 투병)가 이리 클줄이야..뻥뚫린 가슴에 바람 숭숭 지나는듯.. 고맙고 송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