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뭐냐구요?
잔칫상이 아닙니다.
지난 토요일 저는 호남정맥-가지산 구간을 다녀 왔습니다. 산행후 장흥읍 내 신록원관 음식점에 갔습니다.
그 때 나온 한정식입니다. 1인분 15,000원 입니다. 맨 윗 사진은 한상 4인분입니다. 그리고 밑의 사진은
우리 일행이 먹을 20인분 상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매운탕이 더 나옵니다. 정말 상 다리 휘어 집니다.
천천히 잘 먹고 돌아 왔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금주 20일째 성공했습니다. 대단하지요? ㅎㅎㅎ
혼자 다녀 와 죄송합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또 가기로 하였으니 같이 하시지요?
이런 자리 한번 마련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