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찬
2004. 12. 21. 오전 2:04:07
모두들 무대에서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시며
열광적 무대를 꾸며주셔서
2004년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자매님이 노래를 부르니 좋아서 춤을추는 엠마누엘 형제님의 모습니 행복하게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