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코치님 골인장면~

문보연

2006. 11. 29. 오후 4:12:19

함연식 코치님의 서울울트라 마라톤 사진을 울님들이 많이 올려주셨지요.

골인장면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는데 run114에 골인장면과 골인후 모습이 

여러장 올라와서 모아서 올립니다. 기자분이 다양한 모습을 많이 찍어 주셨네요.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신 울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당.. (__)  

댓글 24

  • 2006년 11월 29일 오후 4:42

    저런~ 저런~ 치열한 극기의 순간이군요... 현장에서 지켜본 심정은 어떠했을까? 본인도 본인이겠지만 부모님 표정에서 그 사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듯...

  • 2006년 11월 29일 오후 4:45

    혼절해 있는 모습에선 가슴이 뭉클! 나중 만호님과 차를 마시는 모습에선 여유가! 여하튼 그 날의 감동이 파노라마처럼 다시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이번에도 멋진 편집 고마워요..

  • 2006년 11월 29일 오후 10:18

    아~ 함코치님 멋진 감동의 장면에 가슴 뭉클합니다.

  • 2006년 11월 29일 오후 11:43

    감동에 순간 이군요. 올해 가마동을 빛낸 인물로 정식으로 강추합니다.임원회의에서 공로상 심사바랍니다.웃달사.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2:02

    보연님의 정성 또한 울트라적이네요. 감동의 장면이 너무나 생생하네요. 가족 사진도 볼 수 있었고, 울님들 함께한 모습도 참 좋습니다.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2:04

    한국울트라 역사에도 남겠지만 우리 가마동, 특히 잠실지역의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너무나 장한 모습에 마음에 찡합니다. 함코치님 힘!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48

    함코치님~ 가슴이 찡하네요. 화이팅!!!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0:04

    98k에서 선두로 달려오는 모습에서도 찡 했는데, 골인 장면/ 극한 상황을 이겨내는 표정~~~~ 많은걸 시사하는것 같습니다. 함코치님!!! 히~ㅁ!!!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0:53

    100Km 아시아의 ㅚ고기록 보유!!!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함연식형제님!!! 자랑입니다. 그대 계시기에 일구어 내셨습니다.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1:59

    함 코치님 화이팅! 축하합니다. 항상 앞장 서 주세요. '달려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사들'

  • 2006년 11월 30일 오후 1:07

    가마동 이름을 널리 알리고 봉사도 성실히 실천해오신 함코치님께 감사드리며...그 공로에 보답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겠지요? 함코치님 힘!

  • 2006년 11월 30일 오후 1:20

    그러게요. 우리 함코치가 가마동옷을 입고 있어서 더욱 책임감을 느꼈다는 후일담이 있던데요.^^ 아름다운 젊은이 아닙니까? 함코치 아자 아자 힘~

  • 2006년 11월 30일 오후 2:13

    골인 후 정신이 없어 어떤 모습인지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당시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우리님들이 계셔서 좋은 기록으로 완주 할수 있었습니다.

  • 2006년 11월 30일 오후 2:14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마동 이름을 알리수 있었던 것은 제게 더큰 영광이었습니다. ^^

  • 2006년 11월 30일 오후 2:20

    와우.. 어마한 댓글에 깜짝 놀랐다지모에요~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에 울코치님 기분이 훨훨 날아가겠네용~ 코치님은 복받은 사람에요~

  • 2006년 11월 30일 오후 4:34

    대회전날 갑자기 후배 모친상으로 남원에서 2일밤을 새고 응원도 못해드리고 죄송합니다 안 요한 형제와 유선상으로 우승 소식은 접하였지만...귀가후 게시판을 보니 가톨릭 유니폼을

  • 2006년 11월 30일 오후 4:37

    입고 달리시는 것을보니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참으로 장하고 고맙습니다 아 아 그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시기까지 얼마나 땀을 흘리셨는지...진정 그대는 승리자이며 가톨릭 마라톤에 자존심

  • 2006년 11월 30일 오후 4:39

    을 지켜 주심에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을 드립니다 언제나 봉사 하시는 모습을 뵈오며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 부상으로 잠실은 못가지만 언젠가는 함께 할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 2006년 11월 30일 오후 4:42

    언제나 주로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써 항상 계시기을 기대하면서 감사하다는 말밖에는....이 여세가 앞으로도 쭉욱 이어 가시기을....

  • 2006년 12월 1일 오전 11:12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고 골인하는 모습에 감동의 물결입니다.자신만의 도전이라면 적당히 타협 할수도 있건만 가마동 품속에서의 도전이였기에 ...... 함코치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 2006년 12월 3일 오후 6:24

    아시아 신기록도 훌륭하지만,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고자 한 그 아름다운 마음! 형제자매님들의 칭송과 격려가 가마동의 진면목이 아닌가 하네요. 함코치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6년 12월 3일 오후 9:23

    만세!함연식님.금년 가마동의 최고의 작품 창조자입니다.따봉,원더폴.가마동 공인이니 몸조심하세요.

  • 2006년 12월 4일 오후 2:19

    골인 장면만 따로모아 올렸다기에 지금에야 보게되네요. 그 날의 감동이 다시 떠올라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함코치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큰 영광이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2006년 12월 5일 오전 12:06

    함코치님 골인 장면이 너무 멋지고요.. 마지막 힘을 다하여 골인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