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령에서온 유기농 무공해 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배추가 넘 좋다고 울 장모님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신부님 맛있게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안규성
2006. 11. 27. 오후 4:33:26
화령에서온 유기농 무공해 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배추가 넘 좋다고 울 장모님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신부님 맛있게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와우~ 고놈 참 맛있게 생겼네.. 그런데 너무 맵지는 않을까? 후~ 맵다 매워.. ㅎㅎ
야..죽인다.때깔좋고.돼지고기 한접에 막걸리한잔 .카..죽인다..
카! 맛 있겠다.아파트 살다보니 김장도 못 해보고... 남은 것 좀 주소! 웃달사.
도야지 목살 푹 삶아서 큼직하게 썰어 김장속을 함 젓가락 올리고 절인배춧닢으로 둘둘말아 놓고 솔주 한 잔 들이키고 한입 터지도록 ... 냠냠~태양초 고춧가루의 빛갈이 더욱 침돌게
아 맛있겠다..먹음직 스럽구만...울 베드로도 장갑끼고 김장했는뎅.......요한씨도 장갑 끼고 양념 버무려 넣었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