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는 회원님들이십니다!!!!!!!!!

정연미

2006. 11. 21. 오후 11:25:01

드뎌 박일현(스테파노) 형제가 완주하였습니다.

안수길 형제님께서 자랑스럽겠다고 하시는데..... 사실은 염려가 더~욱 큽니다,

"이제 그만~~~"하라고 하지요..

 

이정만형제님께서 몸도 풀어 주십니다, 그러니까... 회원님들, 가족들, 친구들 - 민폐가 좀 되네요(?)

캄캄해졌어요 ㅠㅠ

 

이 날 새벽의 양재천입니다, 단풍이 참 고운 날이었지요?

댓글 4

  • 2006년 11월 22일 오전 10:22

    웃달사님 힘드셨죠?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옆으로 누웠네. ㅎㅎ 민폐라니요? 그건 아니잖아!

  • 2006년 11월 22일 오후 1:35

    맞아요~ 그건 아니잖아요~ ^^ 단풍이 정말 곱네요~

  • 2006년 11월 22일 오후 2:10

    소피아 자매님 웃달사님 화이팅~

  • 2006년 11월 23일 오전 8:03

    고운 단풍처럼 아름다운 스테파노-소피아 성가정의 모습이네요. 그 염려가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어서 남매의 모습에선 아빠를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이 역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