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가족, 울트라 회원님들...

정연미

2006. 11. 21. 오후 11:19:56

양재천에서 뒤돌아 아들과 북한산의 국녕사와 용출, 용혈, 증취봉을 넘어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반포대교에서 계산을 해 보니..... 기가 막히게 아빠를 한 번 더 응원할 수 있었다.

 

여기서도 우리가마동의 보배, 서병찬 형제님이 남편을 응원하며 몰고(?) 오셨다. 감사합니다~

 

이잉~ 아들넘 학원 데려다 주고 올림픽 공원엘 왔더니 고베들, 최미카엘 형제님이 울 남푠 빼놓고 나란히 오고계신다

 

이크!  울 남편 발걸음 좀 보시지요. 사진이 흔들린 건지... 걸음이 흔들린 건지... 

이정만 형제님이 동반주로 함께 들어 오시네요....

 

 

댓글 2

  • 2006년 11월 22일 오전 10:20

    미안합니다. 데불고 들어와야 하는데.. 아빠는 울트라, 엄마와 아들은 등산.. 건강가족 만세!!

  • 2006년 11월 23일 오전 8:06

    스테파노님이 울트라하시는 중에 북한산등반하시며 고통을 함께 하셨군요. 울트라는 자봉과 가족과 달림이의 오케스트라 축제인 것을 알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