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에서 뒤돌아 아들과 북한산의 국녕사와 용출, 용혈, 증취봉을 넘어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반포대교에서 계산을 해 보니..... 기가 막히게 아빠를 한 번 더 응원할 수 있었다.
여기서도 우리가마동의 보배, 서병찬 형제님이 남편을 응원하며 몰고(?) 오셨다. 감사합니다~
이잉~ 아들넘 학원 데려다 주고 올림픽 공원엘 왔더니 고베들, 최미카엘 형제님이 울 남푠 빼놓고 나란히 오고계신다
이크! 울 남편 발걸음 좀 보시지요. 사진이 흔들린 건지... 걸음이 흔들린 건지...
이정만 형제님이 동반주로 함께 들어 오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