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가족2

정연미

2006. 11. 21. 오후 11:11:57

한참을기다리니(?) 드뎌 아빠가 나타남,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이석훈(안들) 형제님도 대치교에서 은원하시다가 함께 달려 오신다.(다리 밑이라 더 춥던데...)

우리 지역장님은 싸이클 패션!!!! 벌써 한바퀴 하셨더군요.

댓글 2

  • 2006년 11월 22일 오전 10:18

    정겨운 모습 부럽습니다. 웃달사님! 돌리고 돌리고.. ㅎㅎ

  • 2006년 11월 23일 오전 8:08

    얼마나 반가웠을까? 마라톤처럼 인생의 고통중에도 가족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한편의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