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7시쯤 아이들을 때려서(?) 깨우고 부리나케 양재천엘 갔더니 이상명지역장님도 벌써 응원 나오셨다...
새벽녘의 풍선들은 더욱 화려해 보이고...
아빠는 언제 오시나 .... 아이들의 풍선놀림이 부산해진다.
정연미
2006. 11. 21. 오후 11:09:19
아침7시쯤 아이들을 때려서(?) 깨우고 부리나케 양재천엘 갔더니 이상명지역장님도 벌써 응원 나오셨다...
새벽녘의 풍선들은 더욱 화려해 보이고...
아빠는 언제 오시나 .... 아이들의 풍선놀림이 부산해진다.
착한 아이들입니다. 우리 얘들은 때려서(?) 깨워도 못 일어나는데..ㅎㅎ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이 가족사랑이겠지요.
와우.. 풍선까지~ ^^ 정말 가족사랑이 물씬 풍겨와요~
역시 소피아 성가정 아이들은 다르군요. 색색의 풍선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 달림이들도 힘이 날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