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화령성당 방문과 상주 곶감마라톤

서병찬

2006. 11. 14. 오후 9:20:46

풀을 많이 뜯느라 조금 늦으신 대구 가마동 식구들입니다. 반가웠습니다.

 

화령성당..피정의 집...깔끔하고 예쁘면서도 포근한 느낌 ....개인, 단체로 한 번씩 가보시길...

 

늦가을 들길을 호젓이 걸어가며 계절의 진미를 느끼는 중..

 

배추와 마라토너..왠지 어울리지 않을것같지만 건강을 가져다주고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란

공통점이 있지요

 

우리 동호회엔 아가씨는 많지 않지만 중학생 고등학생과도 자매라고 우기면 우길수 있는 그런 분들이 몇분 계시지요...그리고 류영혜 글라라 자매님의 예쁜 딸 정단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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