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화령성당 방문과 상주 곶감마라톤

서병찬

2006. 11. 14. 오후 9:00:08

갈대를 배경으로 뛰고 응원하는 모습..

 

06년 가을은 상주에서 클라이막스를 기록하며 막을 내리는  듯합니다.

 

은빛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갈대의 응원과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주로의 주자들..

 

그리고 밝고 기분 좋은 웃음 띈 님들의 표정으로 상주 곶감이 맛있게 익었습니다. 

댓글 2

  • 2006년 11월 14일 오후 10:15

    서코프 많이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 2006년 11월 15일 오전 8:46

    햐~~~~ 갈대의 순정 이련가? 위에서 두번째 하얀장갑으로 멋진 모습을 살짝 가리우신 분이 배인호베드로 신부님 이십니다.(서프코님의 순간포착이 더 멋지게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