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를 배경으로 뛰고 응원하는 모습..
06년 가을은 상주에서 클라이막스를 기록하며 막을 내리는 듯합니다.
은빛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갈대의 응원과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주로의 주자들..
그리고 밝고 기분 좋은 웃음 띈 님들의 표정으로 상주 곶감이 맛있게 익었습니다.
서병찬
2006. 11. 14. 오후 9:00:08
갈대를 배경으로 뛰고 응원하는 모습..
06년 가을은 상주에서 클라이막스를 기록하며 막을 내리는 듯합니다.
은빛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갈대의 응원과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주로의 주자들..
그리고 밝고 기분 좋은 웃음 띈 님들의 표정으로 상주 곶감이 맛있게 익었습니다.
서코프 많이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햐~~~~ 갈대의 순정 이련가? 위에서 두번째 하얀장갑으로 멋진 모습을 살짝 가리우신 분이 배인호베드로 신부님 이십니다.(서프코님의 순간포착이 더 멋지게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