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화령성당 방문과 상주 곶감마라톤

서병찬

2006. 11. 14. 오후 8:43:29

토욜 부산팀이 먼저와서 지역 형제 자매님과 함께 정다운 시간을 보내고

 

이어 서울에서 내려오신 분들이 부산팀과 하나되어 그렇게 가을 밤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익어 가고...

 

그러다 최 미카엘님의 멋진 홍어 장사 솜씨에 모든 분들 하나씩 둘씩 팔아주다 보니 어느새 홍어가 다 떨어져

 

부렀네요..분위기에 취해 새벽까지 정담은 계속 이어지는데....

댓글 2

  • 2006년 11월 15일 오전 8:35

    요기 제일 밑에 계시는 6인방님들께서 새벽2시까지 신부님드릴려고 남겨놓은 홍어 훔쳐(?) 잡수시며 안면방해를 하시는 모습입니다.

  • 2006년 11월 15일 오전 8:37

    저 멋지고 맛있는 홍어 한 판이 누구 입으로 들어갔나요??? 아~ 또 생각이 납니다.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