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9Km지점

복정찬

2006. 11. 6. 오후 8:05:05

중마9Km에서 .....

댓글 3

  • 2006년 11월 7일 오후 12:54

    애고 부끄럽어라. 다리는 타조 다린데 오리분과 출신인가 어기적 거리는 모습이 역력하네. 복 형제님 수고도 많았지만 너무 반가웠어요. 근데 순간적으로 왜 거기 서 있지 안 뛰고???

  • 2006년 11월 7일 오후 12:55

    열심히 즐달 하시는 형제님들 모습에 기분 좋습니다. 잠실! 힘! 가마동! 힘! 힘!

  • 2006년 11월 9일 오전 11:37

    알고는 있었지만, 확실치 않다기에 기대반! 무심반! 막상 앵글이 보이는 순간! 앞사람에 가린 다는 걸 어찌 피해야 하나? 망설... 참 영점 몇 초 사이 별생각을 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