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까지 가는 길서서병찬2004. 12. 21. 오전 1:00:34 오봉을 400여미터 앞에두고 점심식사... 정성스레 준비한 김밥에 각종과일과 떡과 막걸리와 군고구마..없는 것이 없는 점심식사시간 꿀맛같은 점심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