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에서 두 분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 드리는 모습입니다.
시작시간이 빠른 관계로 시작은 다소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였던 것같습니다.
두 분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병찬
2006. 10. 30. 오후 10:19:31
춘마에서 두 분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 드리는 모습입니다.
시작시간이 빠른 관계로 시작은 다소 미미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였던 것같습니다.
두 분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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