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후 단체사진입니다.
맨아래는 대전가마동 식구입니다 기억해주세요
나병천
2006. 10. 16. 오전 9:40:29
완주후 단체사진입니다.
맨아래는 대전가마동 식구입니다 기억해주세요
방신부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신부님 말씀대로 마라톤은 십자가의 길 입니다.가슴에 새기겠습니다,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그리고 주신 책선물 잘 읽겠습니다.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많이들 참가하셨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아는 얼굴도 많고. 저는 내년 북한강 100km 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그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신부님 존경스럽워습니다.80km지나 그 높은 고개(밀목재)를 치고 오르는 모습에 저희들도 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봉사해주신 대전에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